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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 한마리 잡아야제?



Term

2015.9 ~ 2015.12


With

Personal project


Output

Campaign


Brief

요즘 시대에서는 이웃간의 정이 사라진지 오래이다. 아파트에서 바로 옆집에서 살아도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마주치기 힘들다. 옛날은 전혀 그렇지 않았다. 보통 사람들이 옛날이 더 좋았지 하는 말들을 하곤 하는데 분명 시대가 발전하고 더 살기 좋아졋어도 옛날 전통을 다시 부활시키는 것도 진보가 될 수도 있다.

돼지 한마리 잡아야제? 라는 캠페인은 옛날 조상들이 돼지 잡는 날의 취지를 본떠 옛날 사람들 처럼 서로의 정을 나누고 할 말도 할 수 있게 기획한 캠페인이다. 옛날처럼 실제 고기를 나누지는 않지만 유사한 행동을 함으로써 옛날 이웃간의 정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