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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반창고

청춘의 아픔을 조금이라도 경감 시켜줄 캠페인


Term

2018.3 ~ 2018.10


With

Personal project


Output

campaign


Brief

아파야 청춘이라는 말이 있다. 그렇지만 정작 그 아픔을 느끼는 청춘은 죽을 지경이다. 아프면 환자지 무슨 청춘이야라는 말처럼 아픔을 단순히 시간이 해결해주길 바란다면 아픔은 병이기에 영영 낫지 않거나 흉터를 남길것이다. 아픔은 어떤 방식으로라도 치료가 필요하고 청춘의 아픔은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아픔이 청춘의 우화하기 위한 단계라는것을 인지하지만 그 아픔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기 위해 발명 일화부터 자신이 없을때 사랑하는 아내가 치료를 해서 고통을 경감시킬 수 있게 발명한 반창고와 같은 역할을 할 수 있게 우리가 서로 같은 공간에서는 만나지 않았지만 청춘의 아픔은 모두가 겪은 경험이고 그것의 아픔과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서로 동질감을 느끼고 자신을 치료해서 조금의 고통을 경감시키고자 한다.